
BNB INDUSTRY 임채홍 의장, ‘가치’ 중심의 엔터 그룹을 말하다.
임채홍 의장은 ‘NEW VALUE, HERE’를 BNB의 슬로건으로 내걸고
아티스트 교육부터 제작, 유통, 자산화라는 4개의 전략 그룹을 기반으로 한 14개 CIC(Company-In-Company) 체제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.
오늘에 이르기까지 BNB는 산업을 설계하고 예술을 시스템화 하며 다음 세대의 IP를 만들어간다는 철학 안에서 지금도 계속 진화 중이다.
BNB는 ‘사람의 가능성’을 가장 구체적으로 설계하고, 그 가능성을 IP로 완성하는 가장 전략적인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.
이 IP들이 시대 흐름과 기술, 플랫폼 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할 수 있도록 준비된 시스템과 브랜드로 기능하는 것이
‘NEW VALUE’며 그 중심이 바로 ‘HERE’, BNB다.
“BNB의 구성원 모두는 ‘Value Creative Director’로서 콘텐츠를 넘어 산업을 설계하고,
글로벌 시장안에서 K-컬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축으로 나아가겠다”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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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star.fnnews.com/article/202507281032585249